Born December 19th, 1936

A beloved wife

Three children

Seven grandchildren

One life

Too many left undone


대우재단 제1회 김우중 의료인상 수상식

2021/12/09

오동찬 치과의(소록도), 정우남 소아과의(노화도), 박도순 간호사(무주), 허은순 간호조무사(포천) 복지부·지자체와 의협·치의협·병원협·간호협·간호조무사협 등 보건의료단체 대상 공모 통해 선정 소외된 지역에서 인술로 나눔·사랑 실천하는 보건의료인 찾아 매년 포상 실시키로 “한국의 슈바이처·나이팅게일, 「김우중 의료인상」 포상” 대우재단, 9일 「제1회 김우중 …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김우중 미래 라운지 현판 제막식

2021/11/24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미래캠퍼스부총장 권명중)와 총동문회가 지난 11월 16일(화) 오후 4시,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라돈프리하우스에서 ‘김우중 미래 라운지 현판 제막식(이하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현판 제막식에는 김선용 대우학원 상임이사 및 대우 관계자, 연세대학교 유경선 총동문회장과 임원진, 권명중 미래캠퍼스부총장 및 …


연세대학교 대우관 김우중 회장 흉상 제막식

2021/05/07

김우중 대우재단 설립자의 1주기를 맞아, 모교인 연세대학교는 학문과 교육의 미래를 향한 깊은 애정과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으로 상경대학 대우관에 흉상을 건립하였습니다. 김우중 회장은 연세대학교 경제학과(56학번)를 졸업하였다. 연세를 사랑했던 김우중은 원주캠퍼스 부지 50만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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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김우중 회장의 삶



김우중 회장에 대해

김우중 회장의 약력과 공직 활동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연보

김우중 회장의 일대기를 연도별로 보실 수 있습니다.



회상

김우중 회장을 기억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어록

김우중 회장이 경영인들과 젊은이들에게 남기는 언과 어



저서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를 비롯한 김우중 회장의 저서들



갤러리

김우중 회장의 일생을 담은 사진과 기록들을 모았습니다.

세계경영 아카이브

「세계경영」은 경영전략의 세계화, 경영활동의 현지화를 통해 세계경제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한국 경제성장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차원의 경영전략입니다.



세계경영의 철학

세계경영과 대우정신으로 총칭되는 창조, 도전, 희생정신을 얘기합니다.



해외 사업장 모음

해외 법인, 지사, 건설현장, 연구소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경영의 기록

창업에서부터 세계경영에 이르기까지 대우의 기록들을 모았습니다.



청년사업가 양성

다음 세대 경영인을 키우기 위한 김우중 회장의 마지막 사업입니다.

김우중 회장의 어록

역시 리더라는 것은 자기희생을 할 줄 모르고는 리더가 될 수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 회사에 대해서도 정말 자기희생을 할 수 있는 사람을 최고 점수를 주어서 결정하고 있습니다. 남을 위해서 살 줄 모르는 사람은 리더가 될 수 없습니다. 자기 할 것 다하고 어떻게 리더가 되겠습니까. 물론 참모는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부장, 차장까지는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최고의 리더는 자기의 희생을 감수할 수 있을 때만 조직을 이끌어나갈 수 있다고 봅니다.
관훈토론회
관훈토론회1984/02/27
내가 사업을 하면서 생각하는 것은 거래하는 상대방과 이익을 함께 나누겠다는 것입니다. 즉 50 대 50으로 나눈다는 생각으로 상대편에게 배려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누적되면 큰 신뢰가 생깁니다. 이익이 100인데 내가 95를 가지면 다음에는 아무도 상대해 주지 않습니다. 반면에 이윤을 함께 나누면 상대방도 이익이 생기니까 다음에도 계속 거래가 이어질 것입니다. 그렇게 한 번만 더하면 결국 한 번 거래할 때 이득을 모두 가지는 것보다 오히려 더 많은 이익을 얻게 됩니다. 또 한 번 거래가 이어지면 1.5배가 되고 다시 한 번 더 거래하면 2배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윤을 함께 나누는 것이 결과적으로는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신입사원 교육 회장과의 대화
신입사원 교육 회장과의 대화1985/01/16
우리 사회의 경쟁력이나 여건 면에서 볼 때 90퍼센트 이상의 다수자들에게 지금보다 나은 생활을 보장해 줄 수 있는 여력이 우리에게 있느냐를 묻고 싶어요. 10퍼센트의 소수 상층부는 기준을 넘어 올라가고 있는데 나머지 90퍼센트는 올라가려야 올라갈 수 없으니 격차가 심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납득이 되지 않는 이유는 상대적인 불만 때문입니다. 서로가 컨센서스를 이루려면 상위 10퍼센트의 소수집단이 내려가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위에서 모범을 보이고 항상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STORM '85 임원세미나 회장과의 대화
STORM ’85 임원세미나 회장과의 대화1985/04/07
내가 특별히 우수하다든가 재주가 있어서 그런 건(인정받은 건) 아닐 것이다. 모든 사람이 다 할 수 있는 일이다. 다만 얼마만큼 열심히 집중적으로 문제점들을 파악해 가면서 노력하느냐가 중요하다고 본다.
어떤 사람이든 자기 능력이 100이라면 대부분 20 정도밖에 쓰지 않는 것 같다. 일에 신들려 열심히 하려는 의지가 있다면 자기 능력의 50퍼센트 이상은 나오게 돼 있다. 또 어떤 일이든지 문제가 있으면 반드시 해결책도 있게 마련이다. 물론 가장 좋은 것은 문젯거리가 안 생기도록 미리 방지하는 것인데 이야말로 자기 능력을 가장 많이 발휘하는 길이다. 그다음은 문제가 생기더라도 아직 커지지 않았을 때 빨리 파악하는 것이다. 문제점이 있는데도 모르고 지나치는 것, 즉 사람이 고급화되고 게을러져서 아예 파악도 못하는 것이 제일 좋지 않다.
《세계저널》 인터뷰 중
《세계저널》 인터뷰 중1985/04/15
흔히 “기업 하는 사람의 목표는 이윤추구다”라고 하지만 기업의 목표는 이윤이 전부일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이윤은 기업가의 창조 · 도전에 대한 대가일 뿐입니다.
대한교육연합회 연구대회 특강
대한교육연합회 연구대회 특강1987/11/05
현실적인 눈으로 접근해 보면 남북 경제협력이 당장의 실리를 보장해 줄 수 있는 여지는 거의 없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것은 우리 민족에게 대단히 소중한 발전 기회를 가져다주게 됩니다.
세계는 지금 적어도 경제적 측면에서만큼은 국경의 개념이 사라진 무국경화 추세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남북한 사이에 경제교류가 시작되면 그것은 북한의 내부시장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압록강과 두만강 건너에 있는 중국의 요녕성, 길림성, 흑룡강성 등 동북 3성과 만주, 그리고 러시아까지도 우리의 경제활동 무대가 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이 지역을 합치면 우리는 인구 3억이 넘는 대규모의 신시장을 확보하게 됩니다.
광림교회 경영세미나의 밤, “북방진출과 한국경제”
광림교회 경영세미나의 밤, “북방진출과 한국경제” 1992/10/16
통일 비용을 걱정할 때인가
저는 총체적인 협력체가 무너졌을 때 오는 것, 그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독일이 통일됐을 때 비용이 얼마가 들어갔느니 어쨌느니 하고 떠들었지만, 만약 독일이 통일이 되지 않았다면 국제적인 부담이 오히려 커졌을 겁니다. 독일 입장에서 보면 외국에 원조해야 할 것이 엄청나게 세이빙(saving)된 겁니다.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동유럽 시장이 넓어져 거기서 벌어들인 게 훨씬 더 컸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와 북한 사이의 문제도, 통일이 되면 좋겠지만 비용이 너무 많이 나온다고 걱정하는데, 우리 세대로 봐서는 할 수 있으면 빨리 해야 됩니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해야 됩니다. 지금과 같은 고통을 후세들에게 넘긴다는 것은 말도 안 되고, 있을 수도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해서든 그런 방향으로 가야 합니다.
외교안보연구원 초청특강, “세계경영으로 본 경제외교의 과제”
외교안보연구원 초청특강, “세계경영으로 본 경제외교의 과제”199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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