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abridged Records of

Global Management Initiative

세계경영의 기록

Category: 2절 대우중공업 조선해양부문

2-3-2-08 드디어 흑자 달성

대우가족의 조선살리기 운동과 창업주 김우중 회장의 옥포상주로 조선은 나날이 달라졌다. 그리하여 1990년 11월 들어 창사 이래 첫 월단위 흑자를 기록했다. 기술면에서의 NSC를 근간으로 공법개선과 정도관리,

2-3-2-07 희망 90s의 전개

시련을 극복할 발판을 마련한 조선은 4개월 10일간에 걸쳐 실시된 패밀리 트레이닝을 통하여 자신과 회사의 현주소를 인식하고 주변을 생각할 줄 아는 인식의 대전환을 가지게 되었다. 이와함께

2-3-2-06 조선불황의 여파를 헤치고

전세계적으로 해운업이 계속 침체현상을 보임에 따라 그 직접적인 영향하에 놓여 있는 각국 조선소들이 자구책으로 기존시설의 감축, 생산성 향상 및 인원감축을 통하여 경쟁력을 확보해 나갔다. 다행히

2-3-2-04 국내 최대의 골리앗 크레인 설치

‘옥포조선소 도약의 해’였던 1981년. 연초 조직개편(4본부 8실 53부 7담당 1소 4공장 1조립장 1사무소 1출장소 3지사)을 시작으로, 조선소 건설 마무리 공사에 고삐를 당겨, 4월에는 100만톤급 제1도크를

2-3-2-02 대우의 참여로 건설공사 재개

그러나 제3차 경제개발 계획과 관련, 중화학공업을 육성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더 절실했다. 특히 그중에서도 노동집약 산업이자, 종합조립산업으로서 해운․기계 등 전후방산업의 파급효과가 매우 큰 조선공업은 우리실정에 적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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