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abridged Records of

Global Management Initiative

세계경영의 기록

Category: 2절 신도 놀란 대우의 도전 – 아중동 편

4-2-2-10 에리트리아에도 세계경영의 대우가

경남기업은 1979년 6월부터 1981년 1월까지 아프리카 카메룬에서 빅토리아 정유공장을 시공한 후 13년만인 1994년 10월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아프리카 에리트리아의 수도인 아스마라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주택공사인

4-2-2-09 카메룬과 대우의 인연

카메룬과 대우의 인연은 1989년 11월 15일부터 1992년 3월 14일 D. B. S. T. 공법으로 공사를 완료한 총 연장 49.544킬로미터의 Kumba Mamfe LOT3 프로젝트 때 맺어졌다.

4-2-2-08 알제리의 힐튼호텔

해외진출이 활발해지자 창업주 김우중 회장은 당시 실무진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나는 아프리카의 두 나라에 반드시 진출하고 싶다. 아니 진출하고야 말겠다. 그 나라는 알제리와 앙골라다. 시장개척에 있어서

4-2-2-07 라이베리아 진출

대우는 1977년 수단에 첫발을 디딘 이래 1978년 리비아에 이어 1983년 나이지리아로 진출했으며, 이듬해 84년에는 라이베리아로 전격 진출했다. 아프리카 서부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라이베리아는 1822년 미국의

4-2-2-06 나이지리아의 유일한 한국 회사

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국 중 최고의 미개발 사업 투자 개발 대상 국가이며 대우의 사업참여 범위 또한 건설, 무역, 자동차 판매에 머무르지 않고 조선, 전자 등 사업다변화를 꾀하고

4-2-2-05 미사일이 떨어지는 이란의 작업장

대우가 이란에 진출할 당시에는 이란과 이라크의 전쟁이 한창 무르익어 가던 때였다. 그런 와중인 1981년, 대우는 심각하고도 깊은 토의를 거쳐 이란에 진출하기로 결정했다. 그리하여 1982년 전쟁의

4-2-2-02 한국 최초의 해외 플랜트 수출

「…모세가 팔을 바다로 펼치자 여호와께서는 밤새도록 거센바람을 일으켜 바닷 물을 뒤로 밀어붙여 바다를 말리셨다…」 구약성경 출애굽기 14장의 한구절이다. 홍해는 옛부터 모세의 기적을 상징 하던 바다였다.

4-2-2-01 수단의 국경일 한국의 날 – 수단 영빈관

1970년대 중반 건설업체로서는 후발주자였던 대우는, 중동에 진출하여 국내기업끼리 경쟁을 벌이는 것을 지양하고 미지의 아프리카에 진출할 것을 결정했다. 그 전초기지는 수단이었다. 당시 수단은 군정의 출발과 함께

4-2-2-00 신도 놀란 대우의 도전 – 아중동 편

대우는 국내 최초로 1976년 케냐 나이로비지사를 설치한 것을 시작으로 아프리카/중동 지역에 본격 진출했다. 수단에 타이어공장과 방직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건설분야도 수단, 리비아, 카메룬, 나이제리아, 라이베리아, 보츠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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