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lects of Kim Woo Choong

김우중 회장의 어록

태만은 무서운 병이다

우리가 다시 한번 분위기를 조성해서 우리 힘으로 해결할 수 있는데 왜 안 하느냐는 것입니다. 신문에선 그냥 나쁜 것만 적어 대고, 국민들은 나쁘다고만 하고 죽기 살기로 서로간에 이런 식으로 해서야 과연 되겠느냐 하는 것을 한 번 더 생각해 봐야 합니다. 제가 나이도 어린데 선배님들께 이런 말씀을 드린다는 것이 실례가 되는지도 모르겠으나, 내 생각 같아선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노력만 한다면 충분한 가능성이 있는데, 될 수 있는데 안 하는 것은 태만입니다. 그것은 진짜로 무서운 병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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