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abridged Records of

Global Management Initiative

세계경영의 기록

어록 분류: 도전

4 Dragons

한국을 포함한 ‘네 마리 용’이 국제사회의 이목을 집중시킨 가장 큰 이유는 그들의 성장과 발전이 국제적으로 ‘위협적인 수준’에 도달해서라기보다는 그들의 성장과 발전 속도가 선진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교역 증대는 긴장 완화를 가져온다

내가 중국에 관심을 갖는 것은 우리 회사의 이익에도 연관이 있지만 그보다도 기본은 한국과 중국의 지정학적 관계 때문입니다. 사실상 우리는 세계 시장의 절반밖에는 판매활동을 하지 못하고

혁신은 죽는 순간까지 계속되어야한다

사람은 누구나 다 능력을 갖고 있는데 결국 게을러지는 게 큰 문제다. 게을러진다는 것은 곧 사람이 고급화된다는 것을 뜻한다. 기준을 자기 분수보다 아래에 놓고 지속적으로 노력하면

문제에는 늘 해결책도 있기 마련이다

“내가 특별히 우수하다든가 재주가 있어서 그런 건(인정받은 건) 아닐 것이다. 모든 사람이 다 할 수 있는 일이다. 다만 얼마만큼 열심히 집중적으로 문제점들을 파악해 가면서 노력하느냐가

배움은 평생 계속되어야 한다

사람은 평생 배워야 합니다. 장사꾼도 자기 분야만 알아서는 안 됩니다. 모든 분야를 커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옛날과 달라서 지금은 장사를 초월한 곳에서 사업이 이루어집니다.

시대에 도전하는 리더십

우리는 그런 선진국의 규제에 대항해야 하고 또 후진국들이 경쟁력을 갖춰 우리에게 도전해 오고 있기 때문에 양쪽에서 여건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런 사정을 미리 내다보고 적극적으로 준비했어야

우리가 해결할 것은 우리가 해결해야 한다

저는 세계를 보았을 때 누구도 못 믿는다고 봅니다. 미국이나 일본, 그 어느 누구한테도 의존할 필요도 없고 우리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해결할 것은 우리가 해결해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상은 많을 수록 좋다

제가 처음으로 경영자상을 받은 것이 1973년도였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저도 크게 되겠다는 생각은 없었습니다. 하다 보니깐 생각보다는 빨리 가고, 또 주위에서 잘한다고 그러고 상도 주고

실력은 만들어가는 것

직원들을 가르칠 때 다음과 같은 얘기를 합니다. “도사가 100미터에서 뛰어내렸는데 다리가 안 부러졌다. 그 이유를 아느냐?” 그 사람이 천성적으로 타고난 소질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노력은 안하고 자꾸 잘못됐다고 한다

지금도 기업이 무엇이 잘못됐다고 하면 저는 웃긴다고 합니다. 노력은 안 하고 자꾸 잘못됐다는 쪽으로 간다 이겁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어떤 업종이든지 간에 아직도 잘된다고 저는 확신을 하고

내가 번 돈은 내가 쓰지 않는다

사람은 모든 것을 다 잘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사람은 무한한 것 같으면서도 어떤 한계가 있습니다. 잘 버는 사람은 잘 버는 소질이 있고, 잘 쓰는 사람은 잘

개인소득이 아니라 이제 가구소득이다

5~6년 전쯤 유고에 갔더니 거기에서는 퍼스널 인컴(personal income)이 아니고, 패밀리 인컴(family income)이었습니다. 임금이 우리나라 수준에 비해서 더 낮은데도 왜 그 사람들이 잘사느냐 하면, 거기서는 집안

지금에 안주하면 내일은 없다

지금 오지에 가라고 발령을 내면 사표를 내는 친구도 있고, 어디 아프다고 하는 등 허약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것은 고급화된 데서 오는 병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견뎌야 합니다.

통일은 우리 스스로의 몫이다

문제는 우리가 힘이 없기 때문에 그런 찬스를 강대국들이 다 가져가는 게 아니겠습니까? 제가 보기에는 일본이 우리가 통일하는 것을 좋아하겠느냐, 미국이 우리 통일하는 걸 좋아하겠느냐, 소련이

비즈니스가 취미다

비즈니스라는 것이 어떤 면에서 보면 상당히 변화가 있기 때문에 재미가 있어요. 사람들이 골프나 운동 등 여러 가지 취미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일하는 것도 하나의 취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