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2-05 미사일이 떨어지는 이란의 작업장
대우가 이란에 진출할 당시에는 이란과 이라크의 전쟁이 한창 무르익어 가던 때였다. 그런 와중인 1981년, 대우는 심각하고도 깊은 토의를 거쳐 이란에 진출하기로 결정했다. 그리하여 1982년 전쟁의
대우가 이란에 진출할 당시에는 이란과 이라크의 전쟁이 한창 무르익어 가던 때였다. 그런 와중인 1981년, 대우는 심각하고도 깊은 토의를 거쳐 이란에 진출하기로 결정했다. 그리하여 1982년 전쟁의
리비아의 남단 차드(Chad)와의 국경지대에 위치한 우조비행장은 불퇴진의 용기와 개척정신으로 뭉쳐 지칠줄 모르는 대우인에 의해 최단기일 내에 건설된 리비아인이 자랑하는 작품 중의 하나이다. 이 비행장의 건설로
대우는 수단으로의 진출 후 아프리카로의 진출을 적극 모색했다. 그러던 어느날 대우는 L.A 지사에서 리비아의 입찰정보를 입수하게 되었다. 그 입찰정보는 가리우니스의과대학 신축에 대한 국제입찰 정보였다. 국제입찰
「…모세가 팔을 바다로 펼치자 여호와께서는 밤새도록 거센바람을 일으켜 바닷 물을 뒤로 밀어붙여 바다를 말리셨다…」 구약성경 출애굽기 14장의 한구절이다. 홍해는 옛부터 모세의 기적을 상징 하던 바다였다.
1970년대 중반 건설업체로서는 후발주자였던 대우는, 중동에 진출하여 국내기업끼리 경쟁을 벌이는 것을 지양하고 미지의 아프리카에 진출할 것을 결정했다. 그 전초기지는 수단이었다. 당시 수단은 군정의 출발과 함께
대우는 국내 최초로 1976년 케냐 나이로비지사를 설치한 것을 시작으로 아프리카/중동 지역에 본격 진출했다. 수단에 타이어공장과 방직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건설분야도 수단, 리비아, 카메룬, 나이제리아, 라이베리아, 보츠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