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 항상 가능성을 추구하는 창조의 집단이었습니다. 기업은 스스로 변화를 만들어 인류의 번영에 기여해 왔으며, 때로는 외부환경의 변화를 수용하여 더욱 큰 발전을 이룩하는 개척과 도전을 수행하기도 했습니다. 길게 회고해 보지 않더라도 우리는 민간 차원에서 기업들의 교류와 협력이 이념의 장벽을 무너뜨리고 세계평화의 길잡이가 되었던 사례들을 얼마든지 기억해 낼 수 있습니다.